“다이어트 영양제”가 필요한 이유

영양 과잉으로 살이 찐건데 영양제가 왠말이냐? 지금은 영양 과잉 시대 아닌가? 단어만 보면 단순하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 탄수화물도 영양이고, 비타민과 미네랄도 영양입니다. 무엇으로 살이 찐걸까요?

지금 입맛에 땡기는 것은 맛있는 것이지,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아닙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간은 “어떻게 하면 맛있는 음식을 먹을까?”를 고민합니다. 눈 앞에 피자, 치킨, 콜라, 스테이크, 돈까스 이런 것들이 넘치는데 맛없는 브로콜리, 채소들로 배를 채우겠습니까? 인간은 맛있는 것을 탐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가공 식품은 비타민, 미네랄이 거의 없는 음식들입니다. 맛있는 음식 대부분이 조리 과정에서 비타민 미네랄이 파괴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에너지로 대사하도록 하고, 우리 몸 구석 구석에 에너지를 배달합니다. 이게 제거된 음식은 배만 부르고, 살만 찔 뿐입니다.

내가 돼지가 된 이유

다이어트 영양제

인류가 지구에서 언제부터 살았는지는 500만년 전부터라고 합니다. 호모사피엔스는 10만년 전에 동프로아시아에서 갑자기 등장했다고 하는데 그 많은 시간동안 맹수를 피하고, 달리고, 음식을 구하고, 굶주리고, 죽고 다치고, 대부분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지금은 지구에서 최상위 포식자이지만, 그 시절에는 하루종일 먹을 생각과 생존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을 것입니다. 인간은 생태계 중간쯤 되는 별 볼일 없는 동물이었구요.

우리 몸도 거기에 맞게 진화되어 왔고, 자동차로 치면, 연비가 초 고효율인 하이브리드를 아마도 능가할 정도입니다. 먹은 것들로 달리기 해봐야 칼로리를 얼마 쓰지도 않을 뿐더러 나중에 있을 굶주림을 대비해 최대한 비축할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시 시대에는 고기를 얻기 위해 인간들끼리 얼마나 많은 회의와 토론과 위험을 감수하고, 시간과 칼로리를 써서 얻은 결과물인데 지금은 이 기름진 음식을 매우 손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문명화가 진행되고 자본주의가 등장하고, 이 체제에 있는 기업은 어떻게든 인간에게 돈을 쓰게 만드는게 목적이니 식품 기업에서 만든 음식이 건강에 초점을 맞출까요? 당연히 맛에 초점을 맛추겠죠.

진라면이 신라면을 이겼다고 얼마전에 보았습니다. 몇번의 리뉴얼을 거치는 동안 얼마나 많은 연구를 했겠습니까? 

내가 돼지가 된 이유는 세상이 제 몸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배가 고픈 이유

뇌에서 배가 고픈 호르몬이 분비될 때는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 배고픔을 느끼고, 맛있는 걸 찾기 시작합니다. 

  1.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같은 에너지원이 부족해서
  2.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해서
  3. 뇌가 음식에 중독되서

우리가 먹는 음식의 실체

탄단지가 부족하면, 진짜 에너지가 없어서, 먹어야합니다. 하지만 탄단지를 먹을 때 같이 딸려오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있었는데 지금 이 시대의 음식에는 비타민, 미네랄이 없습니다. 탄단지만 들어옵니다.

그렇다고 채소, 과일을 찾아서 매일 먹기를 하나요? 귀찮고, 비싸서 잘 드시지 않습니다. 

제가 자주가는 채식 위주 식당에서 손님들이 남긴 반찬들을 자세히 보는데 항상 브로콜리, 시금치, 해조물 등 녹색 채소를 남긴 것은 예사고, 손도 되지 않은 것이 대부분입니다. 바로 앞에 있어도 안먹습니다.

게다가 쉬지도 않고 농경지에 농작물을 얼마나 많이 재배했던지 토양에 영양분 마저 사라지고 있습니다. 농약을 뿌리면, 땅에 있는 무기질을 움켜쥐고, 식물에 잘 들어가지 못하도록 합니다. 잡초를 잡은 대신 영양가 없는 농작물을 먹습니다. 우리가 이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활력 없고, 게으르고, 우울하고, 누워있고 싶고, 움직이기 싫고, 이런게 다 우리가 먹은 음식이 우리를 이렇게 만든겁니다.

목차

다이어트 영양제 알아보기

아이허브(iherb.com)라고 들어 보셨나요? 아이허브는 미국 영양제를 한국에 무료직배송을 지원하는 건강 식품 온라인 유통회사입니다.

아이허브 가입 방법은 간단합니다. 한글로 가입이 됩니다. 할인코드를 잘 이용하면, 미국인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영양제”를 여기를 통해 구입해야 하는 이유는 농약을 쓰지 않은 유기농 농작물로 만든 영양제를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는 유기농 농사가 되지 않습니다. 깨끗한 유기농 채소가 땅에서 나오는 무기질과 영양을 그대로 받은 진짜 음식입니다. 

이런 음식을 원형 그대로 먹으면 좋겠지만, 캡슐 형태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영양제”가 있습니다.

다이어트 영양제: 멀티비타민

비타민코드 퍼펙트 웨이트는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을 지원하는 포뮬러로 만든 유기농 멀티비타민입니다.

아슈와간다 허브가 들어있으며, 가공되지 않은 유기농 채소, 과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음식으로 만든 비타민은 천연 물질이라 흡수율이 높고, 안전합니다.

점심과 저녁 식사 중간에 2알씩 드세요. USDA 유기농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런 영양제를 먹는게 접근성도 뛰어나고, 채소 과일을 매일 챙겨 먹는 것보다 비용 및 다이어트 성공 확율을 높입니다.

다이어트 영양제: 오메가3

오메가3 권장량 - 오메가800과 스포츠 리서치 고함량 오메가 사진밥, 빵, 면 많이 드시죠? 탄수화물을 먹고, 쓰지 않은 잉여 탄수화물은 중성지방으로 바꿔서, 지방세포에 저장합니다. 중성 지방이 우리를 뚱뚱하게 만드는 핵심 물질입니다.

오메가3는 심-혈관 질환 예방에 중요한 영양제입니다. 체중 감소에 직접적인 효과가 있다고는 말하기 힘들지만, 대사증후군과 염증 감소에 효과가 있습니다. 

즉 뚱뚱하면, 대사에 문제가 있어서, 오메가3는 우리 신진대사가 잘 되도록 도와줍니다.

스포츠리서치 오메가3 1,250mg은 유효 오메가3 지방산이 1,000mg 이상 들어있습니다. 고함량이라서 하루 2알만 먹어도 2,000mg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영양제: 유산균

유산균 추천 사진들

장내 미생물 환경이 살이 찌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2014년에 프로바이오틱스를 연구한 최신 자료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가 복부비만이 8.5%가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유산균은 언제 먹는가가 주용한 것이 아니라 매일 같은 시간에 얼마나 꾸준히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는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먹습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없다고 라벨에 나와 있지만 냉장 보관을 하는 편이며, 거의 정확한 시간에 매일 일을 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영양제: 단백질 보충제

아침 식사를 단백질로 대신해 보세요.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이 신진대사가 거의 없거나 5%인 반면 단백질은 최소 24%에서 35%까지 일어납니다.

복잡한 소화과정으로 가만히 있어서 하루동안 400칼로리를 더 씁니다. 체내 단백질 비율을 보충제로 늘려보세요.

단백질이 신장을 망가뜨린다는 잘못된 정보가 있는데 그것은 신장에 이미 문제가 있는 분만 해당되고, 건강한 신장을 가진 분은 과잉 섭취해도 신장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어차피 이 글을 읽고 있는 분은 단백질 비중이 적으실테니 건강한 유기농 콩으로 만든 단백질을 매일 아침 한 스쿱씩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가든오브라이프 스포츠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종합비타민을 드신다면 굳이 비싼 식사대용 단백질을 드실 필요가 없습니다. 식물기반 유기농 단백질 중 양과 가격에서 가장 적합해서 저는 이 제품을 주로 먹습니다.

다이어트 영양제 구성

아침에 매일 꾸준히 드세요.
결제 시 VALUE80을 입력하세요.
20% 할인

살이 빠지는 과정

다이어트 영양제 - 헬스와 비교 차트

독한 마음을 먹고 헬스를 시작해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분과 살이 빠지는 과정이 다릅니다.

간단하기 그린 차트 그림을 보시면, 빨간색이 영양제 다이어트이고, 초록색이 저항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 그래프입니다.

헬스는 처음부터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영양제를 이용하면, 영양소가 혈중 농도가 높아지고, 순환하고 채워지는데까지 더디게 살이 빠지더군요.

그러다 3 – 4개월이 지나자 살빠지는 속도에 가속도가 붙더니 갑자기 언제적 몸무게인지도 모를 정도로 빠졌고, 어느 순간부터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96kg에서 현재 78에서 79kg를 왔다갔다합니다. 헬스는 살을 뺀다고 표현할 수 있지만, 다이어트 영양제는 정상 체중으로 돌아간다는게 맞는 표현인거 같습니다.

섭취를 시작하고나서, 몇 개월간 아무 변화 없다가 순식간에 저는 빠졌습니다. 마치 대나무를 심으면 4년간 땅에 있다가 단 몇 주만에 수미터로 자란다고 합니다. 꾸준히 먹으면 다이어트에 성공한다는 믿음이 있어야 다이어트 영양제로 성공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냥 먹어서 빼는 거라 헬스보다 쉽고, 먹는 시간도 몇 분이면 되니 시간도 훨씬 절약됩니다. 믿고, 꾸준히 드시고, 다이어트에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