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비타민 앤 미네랄 얼타민(Ultamins)

멀티비타민 앤 미네랄 Ultamins(얼타민) 추천 종비 리뷰

글쓴이:

멀티비타민 앤 미네랄 Ultamins(얼타민)은 아이허브 브랜드로 출시된 유일한 종합비타민입니다.

종합비타민을 고르는데 처음에는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 종합비타민을 고르는 기준에 대해서 알려드리고, 얼타민 제품을 진실하게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Table Of Contents

멀티비타민 앤 미네랄 선택 기준

1. 합성인가? 음식 기반인가?

제가 종합비타민을 고르는 첫 번째 기준은 자연 유래인가? 합성인가 입니다.

둘다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비타민이라고 하더라도 자연에서 존재하는 천연비타민은 비타민이외에도 수백가지가 넘는 인간이 밝혀내지 못한 조효소와 함께 존재합니다.

인간은 지구에서 수백만년 동안 비타민을 조효소와 함께 섭취해왔습니다. 그것이 자연스러운 섭취 방법입니다. 음식을 기반으로 만든 멀티비타민 앤 미네랄 제품은 이러한 보조 인자와 함께 들어있어서 우리 몸이 자연스럽게 흡수합니다.

2. 논란 물질이 들어 있는가?

실제 얼타민 캡슐을 열어보았습니다. 녹차 비슷한 향이 납니다.

활성 형태의 비타민A는 과잉 복용 시 여성은 기형아 출산을 할 수 있습니다. 베타카로틴 형태의 전구체로 된 것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E의 경우 자연에서 8가지 형태가 모여 존재하는 혼합 토코페롤이라 부릅니다. 하지만 dl-알파-토코페롤의 경우 효과가 떨어지거나 전립선 암 위험이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라이프익스텐션 투퍼데이(종합비타민) 리뷰를 참고하세요. 여기서 자세히 언급했었습니다.

3. 브랜드

우리나라에서 파는 영양제는 건강기능식품 마크를 확인하시면 간단합니다. 국내에서는 성분 함량이 미달인지 아닌지 처음부터 확인을 하고 출시할 수 있습니다. 영양제를 의약품처럼 취급하고 있습니다.

반면 미국은 영양제를 식품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트에파는 과일, 채소와 똑같이 취급합니다. 그래서 아무런 검증 없이 영양제를 팔 수 있습니다.

미국 영양제는 Suppliment Facts 라벨을 통해 함량을 볼 수 있는데 실제와 다르게 함량 미달인 제품도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름이 잘 알려진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가격

마지막으로 가격입니다. 영양제를 고르는데 가격을 최우선으로 따지는 것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결핍된 영양을 채우고 활력과 면역을 얻을 수 있다면 다른 것을 포기하고 건강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이롭습니다.

보통 합성형 종합비타민과 자연 유래 비타민은 4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합성형이 한달 1만원이라면 제가 주로 먹는 자연 유래 비타민이 4만원 정도합니다.

딱 한번의 술자리, 딱 한번의 외식 정도의 비용으로 한 달분 종합비타민을 1만원짜리를 살까? 4만원짜리를 살까? 라고 하는 고민은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멀티비타민 앤 미네랄 얼타민(Ultamins) 리뷰

얼타민은 비타민 13종, 미네랄 12종이 들어간 풍부한 멀티비타민 앤 미네랄 제품입니다.

추가로 코엔자임Q10, 버섯, 과일 채소 혼합물이 들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라이코펜이나 루테인이 있지만 함량이 너무 작아서 없다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얼타민은 아이허브에서 무료로 제공받아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뜬금없이 선물이라면서 택배가 왔는데 얼타민 2개를 보내셨네요. 대략 1주일 정도 섭취 후 작성합니다.

이것은 합성인가?

조금 애매했지만, 합성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각종 혼합 과일, 채소가 있어서 캡슐을 열어보면 기분 좋은 풀냄새가 납니다.

하지만 효소와 유익균으로 배양한 천연 방식이 아닙니다. 합성과 천연의 중간 제품 정도로 보이네요.

특히 자연 유래 비타민은 영양소만 뽑은게 아닙니다. 각종 보조 인자까지 모두 들어가서 정제로 꾹꾹 눌러담은게 아니라면 하루 4알이상 많이 섭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논란 물질이 있는가?

얼타민(Ultamins) 성분표

딱 보자마자 엽산이 폴릭산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폴레이트와 폴릭산을 같은 것으로 보는 전문가도 있습니다. 하지만 엄연히 소화 과정이 달라서 다른 물질로 봐야합니다. 그 차이는 비타민B9 폴레이트와 폴릭산 포스트에서 설명했습니다.

DFE 라는 처음보는 단어도 있습니다. 알아보니 “이것은 폴레이트가 667mcg가 있지만 폴릭산으로서 400mcg(하루 권장량)를 흡수할 정도의 양이다” 라고 하는 마케팅 용어로 보입니다.

얼타민은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임신 중인 여성에게 저는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임신 초기부터 5주까지 엽산 결핍이 있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5-MTHF로 된 활성형 엽산이나 Folate 같은 음식 기반 종비를 추천드립니다.

브랜드는 괜찮은가?

얼타민(Ultamins)는 아이허브 브랜드입니다. 아까 언급했듯이 미국에는 영양제를 식품으로 보기 때문에 함량 미달 제품이 많습니다.

아이허브에서는 iTested라는 자체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고 얼타민은 통과한 제품입니다.

또한 아이허브 브랜드는 90일 환불 보증을 해주서 마음에 안들면, 아이허브에 고객 지원에 연락해서 환불 받으실 수 있습니다. 타사 제품은 30일 보증입니다.

가격은 적당한가?

가격은 정가 30$ (약 33,000원)입니다. 한 달 분량이 이 정도입니다. 합성형보다는 비싸고, 자연 유래 방식 보다는 저렴합니다.

이렇게 가격이 높은 이유는 각종 과일, 채소 혼합물과 버섯, 효소, 코엔자임Q10이 등이 들어가서 가격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

캡슐 사이즈는 2.3cm 정도로 삼키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단점

  • 가격이 높이보입니다. 하지만 할인코드와 추가 페이코 쿠폰을 이용하면 극복이 가능합니다. 2개를 구입(66,000원) 20% 할인(50,000원) 6천원 페이코 할인(44,000원) 개당 22,000원에 구입 가능합니다.
  • 엽산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 전체적으로 함량이 낮아보입니다. (투퍼데이 비해)

장점

  • 코엔자임Q10을 따로 사서 먹을 필요 없을 만큼 들어 있습니다.
  • 50+ 제품의 경우 쏘팔메토가 100mg 들어 있습니다. 작아보이긴 하지만 의미 있는 수준으로 들어 있습니다.
  • 아연, 셀레늄, 크롬과 같은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 의견

좋음

좋은성분이라 믿고 구입했습니다. 유통기한이 남았음에도 색변함이 조금 보였어요. 그외 불편함없이 섭취했습니다.
아이허브 고객

부모님 영양제

보무님들 영양제로 도움되는 성분두 포함되어 있어 연로하신분들 복용하는 약 많으신분들 선택하기엔 좋을듯. 가격은 좀 비싼편. 개별포장이라 휴대하기 좋구 종합영양제처럼 가루가 손에 묻지 않아 편해요. 영양제는 장복해봐야 알수 있득이 6개월 죽 복용해보구 지켜보려구요. 지금까진 만족
아이허브 고객

검정덩어리가 이렇게 많았나요?

지난번 먹었을땐 검정덩어리같은 입자들이 없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해서요^^;;원래 검정덩어리가 많이 들어가 있나요??궁금합니다! 참고로 제조 2019년2월 제품왔네요!
아이허브 고객

멀티비타민 앤 미네랄 얼타민(Ultamins) 구매 링크

Ultamins 를 현재 섭취 중인 사진입니다.

아이허브는 미국 영양제를 미국인보다 더 저렴하게 직구할 수 있습니다. 구입금액에 따라 할인코드를 잘 이용하셔야합니다. 배송료, 세금, 수수료 등 제품 가격 외 아무 것도 없습니다.

AVA1348 – 5 ~ 10% 할인 (이 추천코드를 사용하면 건강덕후에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페이코 쿠폰으로 최대 6천원 추가 할인자세히

결론

기존 보편적인 종합비타민과 비교했을 때 많은 것을 담을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모두 다 가질 수 없어서, 비타민 함량이 하루권장량 만큼 들어 있긴하지만 그걸 포기하고, 풍부한 미네랄과 코큐텐을 담았습니다.

저라면 30대이지만 같은 가격인데 50+를 먹겠습니다. 앉아서 일하시는 분은 전립선 건강도 생각하셔야 되니 쏘팔메토가 들어 있는 50+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목표는 단 한가지의 영양제를 먹는다면 무엇을 먹을까? 로 고민하는 분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거의 모든 걸 담아내려고 한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건강덕후에 또 놀러와 주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