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코드 멘

가든오브라이프 비타민코드: 멘 240정 2달간 먹은 후기

Posted by

비타민코드 MEN 2달간 먹은 후기를 전합니다.

영양제를 먹기 시작한지도 5년이 다 되었습니다. 5년 전 커피를 끊고, 아침에 부시사함을 달래고자 먹었던 비타민-B 복합체가 활기를 불어 넣고, 게으름을 사라지게 했으니 그때 부터 인생이 달라졌네요.

전에 먹던 더블엑스는 B 복합체가 부족해서, 따로 챙겨먹었습니다. 비타민코드 종합비타민은 그럴 필요가 없었네요. 여전히 몸에 활기가 도는 느낌입니다.

비타민코드를 2달간 복용한 후기를 간단하게 적었습니다.

살펴보기

비타민코드 멘 포장

하루 총 4 캡슐 아침 저녁으로 나눠 드시면 됩니다. 캡슐이라 가슴팍에 자주 걸립니다. 먹기 전 물을 한잔 마시고, 먹으면 됩니다.

물에 넣어 마셔보기도 했습니다. 왠만해선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것보단 단백질 쉐이크에 같이 넣어드시면 됩니다.

비타민코드 더블엑스 크기 비교

기존에 먹던 더블엑스와 크기 비교입니다.

향과 맛

뚜껑을 열어보면 냄사가 나는데 처음 느껴보는 향입니다. 애완 동물 사료같은 냄새가 납니다. 여름에 구입했는데 시간이 지나는 상한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었습니다. 배탈이 난다거나 하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캡슐을 열어 가루를 물에 타서 먹어봤는데 썩 맛이 좋지 못합니다. 캡슐이 싫으면 참고 드세요. 참을만합니다. 근데 매일 가루로 먹어야 한다면, 단백질 쉐이크와 같이 먹는 것을 추천하고, 캡슐이 정 싫다면 리퀴드나 타블렛 형태의 종합비타민도 괜찮습니다.

느낌

비타민B 복합체만 먹던 시절과 똑같이 활기가 있습니다. 거의 모든 영양소를 충족해주고 있기 때문에 감기 같은 질병도 하나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물론 같이 먹던 비타민코드 칼슘이 큰 영향을 줬을 꺼같네요.

아침, 점심 각 2알씩 나눠 먹는게 최적이라고 하는데 타블렛 압축형태가 아니다 보니 하루에 4알을 먹어야 합니다. 처음에 불편했지만, 며칠 적응하다보면, 그렇게 귀찮지 않습니다.

저는 비타민B가 떨어지면, 활기가 많이 떨어지는 편인데 따로 B군 안챙겨 먹어도, 활기가 돋습니다. 유기농이라서 그런지 먹으면서도 안심되구요.

자연 덕후 회사는 아이허브에서 가든오브라이프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디톡스 제품이나 단백질이나 특히 이 회사 단백질은 몇 주 먹으면 등에 있는 여드름이 다 사라집니다.

기타

와이프는 한달 반 정도 복용하고, 메가푸드로 갈아탔습니다. 변비가 심해져서, 이걸 끊고 나서부터는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무엇이 변비를 일으켰는지는 알 수 없으나 와이프 말로는 캡슐이 변비를 일으키는 것 같다고 합니다. 캡슐로 된 것들을 모두 끊고 지금은 타블렛으로만 먹고 있습니다.

비타민코드 시리즈 추천

댓글 남기기